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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이와 단비Seoyoung & Danbi

브랜드 이야기

목욕을 싫어하던 단비에게서 시작했어요

서영이와 단비는 강아지의 목욕 · 빗질 · 드라이 시간을 편하게 만드는 용품을 만듭니다.

가을 공원 길을 신나게 산책하는 단비
단비를 꼭 안아 주는 서영이

01 · 단비

크림색 곱슬머리 강아지

단비는 산책을 좋아하고, 간식을 좋아하고, 목욕은 싫어했어요. 욕실 문만 열려도 소파 밑으로 숨었죠. 서영이는 단비가 왜 목욕을 싫어하는지부터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귀리 · 알로에 · 캐모마일과 함께 놓인 샴푸

02 · 순하게

오래 걸리고, 따갑고, 시끄러워서

거품이 잘 안 헹궈져 목욕이 길어지고, 빗 끝이 따갑고, 드라이기 소리가 무서웠던 거예요. 그래서 빨리 헹궈지는 순한 샴푸, 끝이 둥근 빗, 조용한 드라이기를 하나씩 찾았습니다.

  • 순한 식물 유래 세정 성분
  • 향에 예민한 아이를 위한 무향
  • 끝을 둥글게 다듬은 핀
타월 위에 앉아 드라이기 바람을 쐬는 단비

03 · 순서

빗고, 씻고, 말리고, 뿌리고

좋은 용품만큼 중요한 건 순서였어요. 목욕 전에 빗고, 짧게 씻기고, 타월로 충분히 눌러 드라이를 줄이는 것. 단비네 순서를 카드에 적어 첫 주문에 함께 보내 드립니다.

종이 완충재와 함께 포장된 샴푸

04 · 포장

버리기 쉬운 포장

상자도, 완충재도 종이로. 다 뜯고 나서 고민 없이 분리배출할 수 있게 포장합니다.

  • 비닐 완충재 대신 종이
  • 크라프트 상자
  • 꼭 필요한 만큼만 포장

무엇부터 시작할지 모르겠다면

샴푸 · 컨디셔너 · 타월을 한 상자에 담은 첫 목욕 세트로 시작해 보세요.

첫 목욕 세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