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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이와 단비Seoyoung & Danbi

Seoyoung & Danbi

목욕하는 날을 좋아하게 될 때까지

서영이가 단비를 씻기고, 빗기고, 말리며 직접 골라 만든 순한 목욕 용품.

목욕을 마치고 세이지색 타월을 두른 채 벤치에 앉은 단비

단비네 욕실

매일 손이 가는 것들

단비네 목욕 순서

빗고, 씻고, 말리고, 뿌리고

목욕을 싫어하던 단비가 얌전해진 순서예요. 어렵지 않으니 그대로 따라 해 보세요.

  1. 담요 위에 누워 슬리커 브러쉬로 빗질을 받는 단비

    01

    빗기

    목욕 전에 엉킨 털을 먼저 풀어 줘야 거품이 골고루 닿고, 마른 뒤에도 덜 엉킵니다.

    원목 슬리커 브러쉬

  2. 욕조에서 거품 목욕을 하는 단비

    02

    씻기

    미지근한 물로 충분히 적신 뒤, 손에서 거품을 내 마사지하듯. 헹굼은 씻는 시간의 두 배로.

    순한 데일리 샴푸 · 촉촉 컨디셔너

  3. 타월 위에 앉아 드라이기 바람을 쐬는 단비

    03

    말리기

    타월로 꼭꼭 눌러 물기를 빼고, 약한 바람으로 몸통부터. 털 속까지 바짝 말려야 피부가 편해요.

    극세사 흡수 타월 · 저소음 핸드 드라이기

  4. 목욕을 마치고 간식을 기다리는 단비

    04

    마무리

    멀리서 미스트를 가볍게 뿌리고 핀 브러쉬로 결을 정돈하면 끝. 그리고 간식 하나.

    마무리 미스트 · 원목 핀 브러쉬 & 콤

세 가지 향

아이에게 맞는 향을 골라 주세요

샴푸 · 컨디셔너 · 미스트는 같은 세 가지 향으로 만듭니다. 향에 예민한 아이를 위해 향료를 넣지 않은 '순한 무향'도 있어요.

목욕을 마치고 크림색 타월에 폭 싸인 단비

Soft Cotton

포근한 코튼

파우더리 · 코튼

햇볕에 바짝 말린 이불 같은 냄새. 목욕을 마친 아이를 안았을 때 가장 잘 어울립니다.

씻을 때
깨끗한 비누
말린 뒤
코튼 · 화이트 머스크
하루 지나
부드러운 파우더
포근한 코튼 제품 모아 보기

서영이와 단비

단비를 씻기던 손으로 만들었어요

단비는 크림색 곱슬머리 강아지예요. 목욕만 하면 숨던 단비를 위해 서영이는 순한 샴푸를 찾고, 따갑지 않은 빗을 고르고, 조용한 드라이기를 찾아다녔어요. 그렇게 하나씩 고른 것들을 이제 다른 아이들과 나누려고 합니다.

브랜드 이야기
단비를 꼭 안아 주는 서영이

주문 안내

받는 날까지 꼼꼼하게

  • 종이 완충재와 함께 포장된 샴푸

    30,000원 이상 무료배송

    평일 오후 2시 이전 결제 시 당일 출고합니다.

  • 크라프트 상자에 담긴 목욕 세트

    비닐 대신 종이 포장

    완충재까지 종이로 감싸, 다 뜯고 나서도 분리배출이 쉽습니다.

  • 목욕을 마치고 간식을 기다리는 단비

    목욕 순서 카드

    첫 주문에는 단비네 목욕 순서를 적은 카드를 함께 넣어 드려요.